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25일 '2018 SBS 가요대전'에 참석한 가운데, 독보적 카리스마로 주목받고 있다.
올 한해 블랙핑크 활동과 솔로 활동으로 누구보다 바쁘게 보낸 제니는 최근 솔로곡 'SOLO'로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 뷰 돌파하며 글로벌 스타의 저력을 입증해 보이기도 했다.
제니는 1996년 1월 16일 생으로 올해 나이 23세이며, 본명은 김제니이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블랙핑크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나와" 삼전 노조, 사측 전면 압박…산업장관 '긴급조정' 칼빼들었다
"李대통령도 음주운전" SNS에 '전과' 버젓이…조국혁신당, 결국 사과
"친척도 못한 일을"…父여읜 제자에 7년간 月15만원 후원한 교사 감동
'광주 고교생 피살'에 李대통령 "청소년·여성 사회약자 범죄에 전면전"
'관광객' 머스크? 폰들고 360도 촬영…中 총출동한 美빅테크 수장 '이모저모'
교사에 의자 던지고 창문 뛰어내리려 한 초등생…전치 2주에 정신과 치료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
"이번엔 세금 쓰지 마"…이승환, '대관 취소' 구미시장 상대 항소
광주 여고생 살해범은 장윤기…당초 표적 구애 거절 여성
모텔 변기서 숨진 신생아…"임신 몰랐다" 진술 20대母, 구속 기로
"한국인인 척?"…태국서 붙잡힌 중국인, 모자엔 태극기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女배우 때문"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