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래(58) 신임 봉화부군수는 "그동안 일선 행정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십분발휘해 봉화군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이 고향인 조 부군수는 1982년 포항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그해 10월 경북 영일군 대송면사무소 공무원을 시작으로 1990년 경상북도청 지방과, 의회전문위원실, 여성정책과, 체육진흥과, 과학기술과, 중소기업청, 독도정책과, 대변인실 등을 두루 거쳤고 2017년 3월 서기관으로 승진, 새마을봉사과장과 여성가족정책관을 지냈다.
가족은 부인 반재순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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