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제2엑스코 공사현장서 불… 직원 1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장 사무실 용도 컨테이너에서 발화 추정

9일 오전 대구 북구 제2엑스코 공사현장에서 일어난 화재 현장 모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9일 오전 대구 북구 제2엑스코 공사현장에서 일어난 화재 현장 모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9일 오전 7시 8분쯤 대구 북구 산격동 제2 엑스코 신축 공사 현장에 있던 컨테이너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컨테이너 2개 동과 내부 집기 등을 모두 태운 뒤 1시간 5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컨테이너 내부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문을 열려던 30대 직원이 오른쪽 손바닥에 2도 화상을 입고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컨테이너는 현장 사무실 용도로 사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