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사랑의 온도탑 100도 초과…역대 최고 달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대구시민의 기부 열기는 뜨겁다.

대구 동성로에 세워진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16일 오후 100도를 가득 채웠다.

올해 목표액 100억2천만원을 훌쩍 넘어섰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캠페인 종료를 15일 남긴 현재 성금 총액은 100억9천200만 원으로 1999년 연말연시 캠페인 이후 역대 최고 모금액을 기록중이다.

모금액 가운데 60%인 60억5천900여만원은 기업 기부금이며 나머지 40억3천300여만원은 개인 및 민간 단체 기부금이다.

지난해 모금 실적은 100억2천만원을 기록했다.

이웃돕기 성금 모금은 31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