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보건소, 지역 5개 의약기관·단체와 긴급 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종 코로나 확산 차단 및 감염예방 상시 협조체계 구축키로

영천시보건소와 지역 의약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지난 5일 한자리에 모여 신종 코로나 확산 차단 및 감염예방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갖고 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보건소와 지역 의약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지난 5일 한자리에 모여 신종 코로나 확산 차단 및 감염예방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갖고 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보건소(소장 최수영)는 지난 5일 시보건소에서 지역 5개 의약관련 기관·단체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차단 및 감염예방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천시의사회·한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 및 건강보험공단 영천지사 관계자들이 모여 기관·단체별 특성에 맞춘 감염예방 교육과 함께 상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최수영 영천시보건소장은 "신종코로나 감염병 예방 및 대처에 관한 정보가 시민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전파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