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지오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적 마스크를 배분하는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9일 오전 대구 시내 한 약국 앞에서 마스크를 사려는 한 시민이 출생연도에 따른 구입 안내문을 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지오영은 정부의 공적 마스크 유통 사업 등을 맡고 있는 업체 중 하나로 하루 수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등의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 논란은 지오영의 대표인 조선혜 회장과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와의 관계를 두고 퍼진 루머 때문이다.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벌어지자 정부에서 영부인과 학연 등 인연이 깊은 사람의 기업이 공적 마스크 독점권을 거머쥐었다는 주장이다.

특히 조 회장은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을 맡고 있어 논란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주말부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9일 윤재관 부대변인 백브리핑을 통해 "지오영 대표와 김정숙 여사는 일면식도 없다"며 "최근에 가짜뉴스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