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도현, 딸·아내와 함께 1억원 쾌척…코로나19 기부 동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 가수 윤도현
▲ 가수 윤도현

가수 윤도현이 가족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금을 쾌척했다.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오늘(10일) 가수 윤도현이 자신과 아내, 딸의 이름으로 1억 원 기부했다고 밝혔다.

윤도현은 "지금은 우리가 서로를 더 귀하게 여겨야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고 전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 긴급생계비와 생필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등이 들어 있는 키트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기아대책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고용상태가 불안정한 저소득 가정들이 가장 먼저 타격을 입고 있다"며 "이번 사태로 직장을 잃거나, 소득이 줄어든 위기가정의 긴급생계비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가수 윤도현은 아내, 딸과 함께 기아대책을 통해 미얀마 아동 3명을 후원해 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