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문 전 국회의원(사진)이 4·15 총선 대구 수성갑에 친박신당 간판으로 출마한다. 친박신당은 홍문종 의원이 우리공화당에서 제명당한 뒤 만든 신당이다.
곽 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주호영 의원을 두고 볼 수 없다. 주 의원을 심판하러 출마한다"며 "조만간 사무실을 얻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겠다"고 밝혔다.
곽 전 의원은 경북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MBC스포츠 대표, 17대 국회의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