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이부프로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텅빈 해열제 판매대. 연합뉴스
텅빈 해열제 판매대. 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가 의심될 때 의사 진단 없이 소염제 이부프로펜을 복용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17일(현지시간) WHO는 소염제가 코로나19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부프로펜은 한국에서 '어린이부루펜시럽'이나 성인용 알약인 '부루펜정'으로 팔리는 해열진통소염제의 성분이다.

WHO는 이부프로펜 대신 파라세타몰을 쓸 것을 추천했다. 파라세타몰은 약국에서 다른 해열제로 팔리고 있는 '타이레놀'의 성분, 즉 아스트아미노펜의 다른 이름이다. 다만 WHO는 "전문가가 이부프로펜을 처방했다면 선택은 당연히 전문가에게 달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