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이부프로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텅빈 해열제 판매대. 연합뉴스
텅빈 해열제 판매대. 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가 의심될 때 의사 진단 없이 소염제 이부프로펜을 복용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17일(현지시간) WHO는 소염제가 코로나19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부프로펜은 한국에서 '어린이부루펜시럽'이나 성인용 알약인 '부루펜정'으로 팔리는 해열진통소염제의 성분이다.

WHO는 이부프로펜 대신 파라세타몰을 쓸 것을 추천했다. 파라세타몰은 약국에서 다른 해열제로 팔리고 있는 '타이레놀'의 성분, 즉 아스트아미노펜의 다른 이름이다. 다만 WHO는 "전문가가 이부프로펜을 처방했다면 선택은 당연히 전문가에게 달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