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이부프로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텅빈 해열제 판매대. 연합뉴스
텅빈 해열제 판매대. 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가 의심될 때 의사 진단 없이 소염제 이부프로펜을 복용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17일(현지시간) WHO는 소염제가 코로나19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부프로펜은 한국에서 '어린이부루펜시럽'이나 성인용 알약인 '부루펜정'으로 팔리는 해열진통소염제의 성분이다.

WHO는 이부프로펜 대신 파라세타몰을 쓸 것을 추천했다. 파라세타몰은 약국에서 다른 해열제로 팔리고 있는 '타이레놀'의 성분, 즉 아스트아미노펜의 다른 이름이다. 다만 WHO는 "전문가가 이부프로펜을 처방했다면 선택은 당연히 전문가에게 달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