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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달성' 서상기 "교육과학의 메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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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기
서상기

◆대구 달성=서상기 무소속 후보가 5일 "달성군민과 함께 하나가 되어 달성을 교육과학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관광개발을 통한 지역 경제발전에 주안점을 뒀다.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 공영주차장부터 대견봉까지를 연결하는 비슬산 케이블카를 조속히 추진하여 관광객 유치 등 달성을 변화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가창면 최정산을 개발하여 관광지화함으로써 관광 수익을 창출, 달성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서 후보는 또 "신도시 건설로 인구가 급증한 다사 지역민의 중요한 생활인프라인 광역교통망 확보를 위해 서재세천역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도 강조했다.

이어 "3선 국회의원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국제고 유치 등 교육특구화를 추진하여 전 국민이 주목하는 교육중심도시 달성을 만들겠다"고 자신했다.

한편, 서상기 후보는 지난 17~19대 국회의원,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간사, 박근혜 대통령 후보 과학기술특보를 역임했고, 현재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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