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구 수성구 파동 한 공터에 차량들이 주차 된 가운데 4m정도 아래 신천 둔치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이곳은 안전펜스가 없어 운전 미숙, 차량 급발진 사고 등이 발생하면 차량이 신천 둔치로 돌진해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12일 대구 수성구 파동 한 공터에 차량들이 주차 된 가운데 왼쪽 아래 신천 둔치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이곳은 안전펜스가 없어 운전 미숙, 차량 급발진 사고 등이 발생하면 차량이 신천 둔치로 돌진해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