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희성전자, "사회적 거리두기 동시에 무료급식 식품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 라면 25상자…대면 봉사 대신 물품 기부로

희성전자 봉사단 다솜회가 24일 대구 달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 무료급식용 라면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희성전자 제공
희성전자 봉사단 다솜회가 24일 대구 달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 무료급식용 라면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희성전자 제공

희성전자는 24일 대구 달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 무료급식용 라면 25상자를 기부했다.

희성전자는 회사 소속 봉사단 '다솜회'를 통해 지난 2008년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이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외부활동을 줄이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느라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졌다.

이에 따라 다솜회도 지난 3월부터 급식 봉사활동 대신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 물품 기부를 이어 왔다.

희성전자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어르신들이 집안에서 한끼 해결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것이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끝나 어르신들과 웃는 얼굴로 대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