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에서 고령운전자면허증 반납제도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납시 전국 제일 규모인 상품권 30만원 지급

고령군이 관내 고령운전자들이 자진으로 운전면허증을 반납할 경우 전국에서 가장 큰혜택인 30만원짜리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고령군이 관내 고령운전자들이 자진으로 운전면허증을 반납할 경우 전국에서 가장 큰혜택인 30만원짜리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고령에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반납제도가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고령군은 지난 1월 1일부터 군내에 주소를 둔 만 70세 이상의 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받고 있다.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면 고령사랑상품권 30만원도 주어진다.

고령군은 이 제도 시행 4개월 동안 80여 명이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했고, 현재도 꾸준히 반납신청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고령군 관계자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반납제도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줄이고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시행됐다"며 "앞으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반납제도가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