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새 원내수석부대표에 김성원 국회의원(사진·경기 동두천연천)이 내정됐다.
통합당은 11일 "주호영 원내대표는 차후 당선자총회 의결을 거쳐 김성원 의원을 원내수석부대표에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20대 총선에서 경기 동두천연천에 출마해 국회에 첫 입성, 21대 총선에서 재선 고지에 올랐다. 당내에서 조직강화특별위원과 대변인 등을 지냈다.
김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민이 다시 관심과 응원을 주는 통합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디딤돌을 놓아가겠다"며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논리적 비판을 하는 야당,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입안하는 정당, 빠르고 효율적인 통합당으로 변화할 수 있는 기초를 닦겠다"고 밝혔다.
원내대변인은 국회 대변인을 지낸 최형두 당선인(경남 창원마산합포)과 MBC 뉴스데스크 앵커 출신의 배현진 당선인(서울 송파을)이 내정됐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