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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15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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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공원을 코 앞 '조망권', 대구시청 신청사 인접
지하 2층, 지상 14~27층 5개동, 전용 면적 59~84㎡ 아파트 333가구
단지상가, 50~124㎡의 12실 구성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조감도. 동부건설 제공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조감도. 동부건설 제공

동부건설이 대구 달서구 두류동에 짓는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15일 공개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 지상 14~27층 5개동으로 전용 면적 59~84㎡의 아파트 333가구 규모다. 동시 분양에 들어가는 단지상가는 50~124㎡의 12실로 구성된다.

두류공원을 코 앞 '조망권'으로 둔 이 단지는 2025년 완공 예정인 대구시청 신청사와도 접해 있다. 시청은 행정 기능 외에 문화, 교육, 편의 등 다방면의 기능을 한다. 더욱이 중구 시대를 마감하고 달서구 시대를 여는 만큼 더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유동인구가 많아지고 주변이 확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개발 기대감도 크다.

단지는 또한 국토교통부의 8월 이후 전매 금지 조치 발표로 전매 혜택 매력도 있다. 비규제지역인 달서구는 전매 제한 기간이 6개월이다.

내 집 마련 때 최고의 선택 기준이 되는 교통 편의성도 갖추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감삼역을 불과 150m 거리에 있고 두류역도 500m 거리에 있다. 단지 가까이에는 20여개의 버스 노선이 정차하는 버스정류소도 있다.

초교 5곳과 중학교 5곳, 고교 5곳 등 주변의 학교만 15곳이다.

분양 관계자는 "히든 주방, 룸인룸 팬트리 등 더 넓은 생활을 위한 특별한 공간 설계를 했다"며 "IoT홈서비스, 음성인식 AI 시스템, 가구 내 제습겸용 미세먼지 차단형 환기 시스템 등도 설치된다"고 말했다.

3개 층에 달하는 센트웰 커뮤니티는 남녀 공용사우나와 피트니스, 독서실 등 입주민 만족도가 높은 시설 위주로 구성된다.

단지 전체 1층은 필로티 구조로 설계되며 로비에 리빙라운지와 리빙가든이 구성된다.

역세권 단지로 상가 또한 유동인구 흡수가 용이하고 대구시청 신청사와 인접한 두류공원 방문객의 발길도 붙잡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인다.

상가는 전용률이 평균 79.9%로 다른 상가에 비해 높고 대부분 노출형으로 설계해 개방감과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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