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휠체어 탑승차량 추가 운행,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휠체어 탑승차량 이용자수 8천400여명으로 대폭 증가, 매년 대수 늘려 7대 운행

최기문 영천시장이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을 위한 휠체어 탑승차량을 전달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이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을 위한 휠체어 탑승차량을 전달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이달 13일부터 휠체어 탑승차량 1대를 추가, 7대를 운행한다.

2017년 영천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설치와 함께 4대로 시작된 휠체어 탑승차량 이용자 수는 운행 첫해 1천여 명에서 지난해 8천400여 명으로 대폭 증가하면서 매년 차량 대수를 늘려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휠체어 탑승차량 추가 운행으로 사전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이용이 쉽지 않았던 교통약자들의 불편함을 덜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