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휠체어 탑승차량 추가 운행,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휠체어 탑승차량 이용자수 8천400여명으로 대폭 증가, 매년 대수 늘려 7대 운행

최기문 영천시장이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을 위한 휠체어 탑승차량을 전달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이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을 위한 휠체어 탑승차량을 전달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이달 13일부터 휠체어 탑승차량 1대를 추가, 7대를 운행한다.

2017년 영천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설치와 함께 4대로 시작된 휠체어 탑승차량 이용자 수는 운행 첫해 1천여 명에서 지난해 8천400여 명으로 대폭 증가하면서 매년 차량 대수를 늘려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휠체어 탑승차량 추가 운행으로 사전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이용이 쉽지 않았던 교통약자들의 불편함을 덜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