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모 거창군수는 웅양면에 있는 ㈜상일을 방문해 국도 3호선 도로개선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상일은 진출입로가 구암·성북마을과 인접해있고 굴곡도로로, 운전 시 시야 확보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1일 평균 30여 대가 이동하는 18톤 카고트럭으로 사고발생 위험이 큰 곳이다.
특히 새로운 국도 3호선이 개통한다 하더라도 현재 성북 교차로와 연결됨에 따라 굴곡도로에 대한 위험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단기적으로는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장기적으로는 굴곡도로 개량을 하는 등 근원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오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건의된 기업애로 사항에 대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하여 구체적인 해소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