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부, 상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2020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식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명래 환경부 장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등 참석 예정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9일 오후 대전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열린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9일 오후 대전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열린 '코로나 이후 시대(포스트 코로나)의 물관리 혁신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환경부는 22일 오전 상주에 위치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2020년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야외 공간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생물다양성의 날'은 1993년 유엔 총회에서 생물다양성에 대한 인식 제고 등을 목적으로 지정됐으며, 우리나라는 2010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생물다양성의 날 주제는 '자연에 답이 있다'로, 기후변화로 인한 생물다양성의 감소를 극복하려면 사람이 자연을 일원임을 인식하고 생태계 복원 등 자연과 공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조명래 장관은 기념사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녹색 복원 등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친 지역 주민을 위로하고, 의료진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올해 기념식은 국민이 안전하게 동참할 수 있도록 환경부 페이스북으로 22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한다.

박연재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코로나19 등 우리가 직면한 많은 어려움이 생물 다양성 감소 때문임을 많은 분이 공감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