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안동 치킨집서 7명, 일산화탄소 중독 의심증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4일 오후 7시쯤 경북 안동시 정하동 한 치킨집에서 점주 가족과 알바생 등 7명이 일산화탄소 중독 의심증상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치킨 조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가 배출 되지 않아 점포 내에 있던 이들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추측 중이다.

해당 점포는 최근 리모델링을 끝내고 신규 오픈을 위해 개장 준비를 앞두던 중으로 전해진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심각한 중독 증상을 보이던 알바생 한 명은 안동지역 병원에서 고압산소치료를 받고 있다.

또 다른 증세가 심각한 한 명은 대구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