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현(60) 신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구미후원회장은 4일 구미대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코로나19로 소외될 수 있는 지역 아동들을 위해 지역사회 관심과 참여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후원회 활성화를 약속했다.
구미 고아읍에서 연못식당을 운영하는 남 회장은 초록우산 구미후원회 부회장과 구미청년연합봉사단장을 역임하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이를 돕는데 각별한 관심을 갖고 솔선해 왔다.
현재 구미외식업지부 이사, 구미대 총동창회 상임부회장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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