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정의연 안성 쉼터·시공 건설사 사무실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도 안성시
경기도 안성시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 자료사진. 연합뉴스

검찰이 부실 회계 처리 의혹을 받고 있는 정의연(정의기억연대) 관련 시설에 대한 압수수색을 5일 실시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최지석 부장검사)는 이날 정의연 경기도 안성시 소재 정의연이 운영하는 쉼터(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와 이 시설을 시공한 건설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현재 정의연 전직 이사장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정의연 부실 회계 및 후원금 횡령 의혹, 안성 쉼터 매입 및 매각 관련 의혹 등으로 검찰에 고발된 상황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