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구서구지회(회장 황영준)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칫 건강에 소홀해질 수 있는 관내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참전용사 65명에게 고추장불고기, 견과류 조림, 열무김치 등 반찬을 손수 만들어 참전용사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더불어 일회용마스크, 손세정제, 물티슈도 같이 포장하여 참전용사에 대한 보살핌에 세심함을 더했다.
황영준 자유총연맹 서구지회장은 "6.25 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를 헌신하신 참전용사에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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