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콩 대신 하이난 키우려는 중국, 면세점 고객 몰리고 새 항공사도 들어설 계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국 정부가 반중 정서가 강한 홍콩 대신 하이난(海南)성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하이난에 쇼핑객이 몰려들고 있으며 새 항공사도 들어설 계획이다.

최근 하이난의 세계 최대 시내 면세점으로 알려진 '싼야국제면세성'(cdf몰)의 명품 매장 등에는 주로 중국인 고객 등이 몰려들어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대기해야 하는 등 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 더 호황을 누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2위 항공사인 동방항공은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 플랫폼인 트립닷컴과 함께 하이난성의 최남단 도시인 산야에 '산야(三亞)국제항공'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