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점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11일 북구 굿네이버스 하늘지역아동센터에서 시설물 방역 봉사를 진행했다. 대구점은 지난 2017년 5월부터 월 1회 이상 해당 아동센터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공부' 등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상인점은 오는 19일까지 대구시남부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감염증 예방교육과 손소독제 및 친환경 수제 비누 만들기' 과정을 문화센터에서 진행한다.
지난 13일에는 롯데백화점 직원들이 상인역 인근에서 직접 제작한 소독 제품을 무료로 나눠줬고, 오는 20일에는 성당못역 주변에서 손소독제 무료 나눔이 진행된다.
이승희 롯데백화점 상인점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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