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재구 남구청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남구 조재구 구청장은 지난 12일
대구시 남구 조재구 구청장은 지난 12일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남구청 제공

대구시 남구 조재구 구청장은 지난 12일 '남구민이 최고의 백신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손 팻말을 들고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도 긴장을 놓지 않는 의료진을 비롯해 생활방역에 적극 동참하는 주민 모두가 최고의 백신이다. 개개인이 생활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면 코로나19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조재구 남구청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오완석 대구 남부경찰서장, 신기선 대구중부소방서장, 김성호 영남대학교병원장을 지목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손을 씻는 이미지에 'Stay Strong'이라는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 수칙 준수로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