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의도 브리핑] 추경호,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정책 세미나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경호 미래통합당 의원
추경호 미래통합당 의원

추경호 미래통합당 국회의원(대구 달성)이 22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 경제정책 기조의 올바른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추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선진경제전략포럼(회장 오정근)과 공동으로 정책 세미나를 열고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경제정책 기조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원식 건국대 교수와 오정근 회장은 국가재정에 의존하는 복지정책 남용으로 나랏빚을 폭증시키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추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와 코로나19 창궐로 우리나라가 쇠락의 길로 빠져드느냐 위기를 기회로 바꿔 진일보하느냐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오늘 논의된 한국 경제정책 기조의 올바른 방향성에 대해 문재인 정권이 귀 기울여 듣고, 하루속히 경제정책 대전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