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달 1일부터 다시 야당 데이트 즐길 수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전면 개방…반경 4m 내 돗자리 가능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대구문화예술회관 제공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대구문화예술회관 제공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내 코오롱야외음악당이 내일부터 전면 개방된다.

대구시는 다음달 1일부터 코오롱야외음악당 내 산책로를 포함한 잔디광장을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대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로 잔디광장에 10m 간격의 바람개비 표지를 설치하고 반경 4m 내 1개의 개인 돗자리를 펼 수 있게 했다. 또 마스크 착용과 개인 2m 거리 두기 준수 등 방역 지침을 전광판과 현수막을 통해 홍보한다.

아울러 잔디광장 내 음식물 섭취 및 반입 자제를 지속해서 계도하고, 음악이 흐르는 힐링 공간으로 마련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장소에서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선호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안전한 야외 무더위 쉼터와 힐링의 공간이 되도록 개방 준비를 했다"면서 "시민들께서는 이용 시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