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소방서(서장 정해모)는 직원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새로운 소통방식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서부소방서 가족을 소개합니다(서가소)'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번 시책은 매일 아침 5분 스피치형식으로 진행된다. 서부소방서 전 직원이 청사 내 방송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방식이다. 소방입문 동기나 자신의 철학, 가족 이야기 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첫 번째 발표자로 서가소의 문을 연 정해모 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다소 소원해진 직원들이 가까워질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라며 "팀워크가 중요한 업무 특성상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