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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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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새마을협의회(회장 김진관)는 17일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23개 동 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의회가 주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대구시민 7대 기본생활수칙을 홍보하며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대구취수원 이전 범시민추진위원회가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지원했다.

김진관 협의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수성구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 나갈 것"이라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개인방역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수성구를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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