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나의 판타집'이 1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누구나 꿈꾸는 로망의 집을 찾아 직접 살아보는 거주감 체크 리얼리티이다. 박미선과 조세호가 MC로 호흡을 맞추고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자문위원으로 건축과 공간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을 덧붙인다. 또한, 스페셜 MC로 합류한 배우 류수영은 숨겨뒀던 건축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방출할 예정이다.
가수 양동근과 자연인 이승윤 가족 그리고 카라 출신의 허영지가 게스트로 각자 자신들이 꿈꿔왔던 집에서 살아보며 실제 살아봐야만 알 수 있는 거주감을 체크해 볼 예정이다. 세 명의 출연자는 과연 대한민국에 존재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드는 집을 꿈꿨다고 한다.
연출을 맡은 이큰별 PD는 "시청자가 가진 집에 대한 로망을 대표하는 출연진 세 사람의 판타집을 찾기 위해 전국을 뒤졌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존재할 수 있는 가장 경이로운 집들을 TV 화면을 통해 보시게 될 것"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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