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자산운용(옵티머스)의 핵심 로비스트 중 한 명으로 지금까지 잠적 상태였던 정영제(57) 전 옵티머스대체투자 대표가 검찰에 검거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부장 원지애)는 26일 수배 중이었던 옵티머스 펀드 사기의 공범인 정 전 대표를 전날 오전 지방의 한 펜션에서 검거해 체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정 전 대표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옵티머스자산운용(옵티머스)의 핵심 로비스트 중 한 명으로 지금까지 잠적 상태였던 정영제(57) 전 옵티머스대체투자 대표가 검찰에 검거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부장 원지애)는 26일 수배 중이었던 옵티머스 펀드 사기의 공범인 정 전 대표를 전날 오전 지방의 한 펜션에서 검거해 체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정 전 대표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