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부부 연예인이 15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대구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태훈 달서구청장)에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파이오니아 상인‧홀딩스 김상윤 대표의 지인으로 평소 달서구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 김상윤 대표의 바람을 알게 되면서 이에 동참하고자 달서구에 후원하게 되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SBS 프로그램인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맡겨 주신 후원금은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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