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성전자㈜(대표이사 정도현)가 22일 사랑나눔 김장김치 83상자를 달서구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희성전자는 2011년부터 김장을 직접 담궈서 나눔 봉사를 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대면행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김장 완제품을 구매해 온정을 나누었다.
희성전자 관계자는 "코로나19가 많은 것은 멈춰버리게 했지만, 어려운 때일수록 나눔과 봉사활동의 의미가 커진다고 생각한다"며 "소외 계층을 위한 지원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희성전자㈜(대표이사 정도현)가 22일 사랑나눔 김장김치 83상자를 달서구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희성전자는 2011년부터 김장을 직접 담궈서 나눔 봉사를 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대면행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김장 완제품을 구매해 온정을 나누었다.
희성전자 관계자는 "코로나19가 많은 것은 멈춰버리게 했지만, 어려운 때일수록 나눔과 봉사활동의 의미가 커진다고 생각한다"며 "소외 계층을 위한 지원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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