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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 원삼국시대 성주백전·예산리 유적 출토자료 성주군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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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은 원삼국시대 성주백전·예산리 유적 출토자료를 성주군에 기증했다. 성주군 제공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은 원삼국시대 성주백전·예산리 유적 출토자료를 성주군에 기증했다. 성주군 제공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원장 전규영)은 28일 원삼국시대인 기원전 1세기경 성주 백전·예산리 유적에서 출토된 자료 18건 23점을 성주군에 기증했다.

문화재연구원은 "성주군 유적에서 출토된 칠초동검(칼과 칼집)과 칠선자(부채) 등 의 자료가 성주의 문화·역사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해 소장자료를 기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성주군은 자료를 토대로 원형을 유추, 복원품을 제작하고,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기획특별전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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