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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성공만큼 중요한 실패를 경험한 창업인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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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비즈니스 리뷰' 1월 6일 11시 35분

EBS1 TV '비즈니스 리뷰'가 6일 11시 35분에 방송된다.

2017년 매트리스 회사를 세워 매출 100억원대 기업으로 키워낸 '삼분의일'의 전주훈 대표를 소개한다.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 졸업 후 대우인터네셔널에서 곡물 트레이너로 일하다가 관련 업계 지식을 바탕으로 레스토랑 두 곳을 열었지만 실패했다. 뒤이어 가사도우미 플랫폼 비즈니스 '홈클'을 창업했으나 실패했다.

그러다 2017년 1월 수면 스타트업으로, 그해 7월부터 매트리스 판매를 시작해 2018년까지 매출 100억원대 기업으로 키웠다. 그는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수면 시간을 책임지는 회사를 지향한다.

대기업이 장악한 국내 매트리스 시장에 메모리폼 매트리스로 도전장을 던진 전 대표는 대기업이 장악한 시장을 어떻게 뚫고 들어갔을까? 수면을 위한 고민을 거듭하며 성공만큼이나 잘 실패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그의 창업 노하우와 성공을 위한 브랜드 성장 전략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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