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진량읍 염장업체서 암모니아 20ℓ누출…1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누출 경위 조사중

6일 오전 8시 15분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한 염장 업체에서 탱크에 보관 중이던 암모니아 20ℓ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현장 근처에 있던 직원 1명이 손 등에 상처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특수장비 등 10여 대와 인원 40여 명을 투입해 탱크에 남아 있던 4t가량의 암모니아 추가 누출을 막았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암모니아 누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과 4호선을 모노레일 방식으로 단일화하겠다고 발표하며, 대구를 영남권 허브도시로 육성하...
한국도로공사 퇴직자단체인 도성회가 고속도로 휴게소를 사실상 독점 운영하며 수익을 회원들에게 분배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교통부의 감사 결과,...
국립국어원은 초면에 40세 이상 나이 차이가 나는 손위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언어 예절에 어긋난다고 설명하며, '따뜻한 정'이 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