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서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경산의 누적 확진자는 784명으로 늘어났다.
경산시에 따르면 유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를 찾은 1명이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이 확진자가 지역감염으로 보고 정확한 감염 경로를 파악 중이다.
7일 오전 9시 기준 경산에서는 누적 확진자가 784명이고, 19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또 사망자는 3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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