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성알앤디, 저소득 이웃돕기 성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소재 (주)진성알앤디(대표 배선아)는 6일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범어3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배 대표는 범어3동 희망나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2014년부터 매년 200만원씩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