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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부천시 역곡동 안디옥교회 방문자 검사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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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관련 역곡동 안디옥교회 방문자에 대한 검사를 요청했다.

부천시청은 10일 재난문자를 통해 20.12.16.(수)~21.1.10.(일)안디옥교회[부일로665,2층(역곡동)]방문자는 증상유무에 관계없이 주소지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을 수 있다고 알렸다.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가림막 소독을 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600명대를 유지했다. 연합뉴스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가림막 소독을 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600명대를 유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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