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한 50대 남성이 그날 저녁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포항시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50대 남성 A씨는 30일 오전 포항시 북구의 한 병원에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맞았으며, 저녁쯤 이상 증상이 발견돼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평소 신장투석을 받는 등 기저질환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역당국은 현재 백신 접종과의 인과관계를 조사 중이다.
접종 맞고 이상증상 느껴 병원 후송 후 사망
신장투석 등 기저질환 있어
경북 포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한 50대 남성이 그날 저녁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포항시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50대 남성 A씨는 30일 오전 포항시 북구의 한 병원에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맞았으며, 저녁쯤 이상 증상이 발견돼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평소 신장투석을 받는 등 기저질환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역당국은 현재 백신 접종과의 인과관계를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