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화피앤씨, 일본 남성뷰티 시장 진출 성공…오프라인 매장 4천곳 입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화피앤씨의
세화피앤씨의 '모레모 포맨' 제품. 사진=세화피앤씨 제공

세화피앤씨가 코로나19 장기화의 어려움을 뚫고 일본 시장에서 성과를 올리고 있다.

세화피앤씨는 일본 진출 1년 6개월 만에 오프라인 유통매장 4천개를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28일 일본 3대 버라이어티 스토어 '로프트'에 '모레모 포맨' 제품 공급을 완료했다. 이달 중에는 대형 멀티샵 돈키호테 420개점에 공급할 예정이다.

세화피앤씨 관계자는 "모레모 포맨의 시그니처 제품을 일본 대형 멀티샵 매장 600여곳에 공급 예정"이라며 "일본 현지 남성고객들의 니즈와 트랜드 분석데이터를 기반으로 엄선한 프리미엄 헤어제품 '모레모 포맨' 6종으로 남성 뷰티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