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9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도(2020년 실적) 경영실적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테크노파크 경영실적평가는 주요사업, 기관관리, 정책기여도 등 지역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테크노파크의 본질적 역할과 고유 기능에 중점을 두고 평가한다.
경북TP는 이번 평가에서 지표별 전국 최고수준의 평가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기업성장단계별 기업지원, 중점추진분야 운영성과, 지역일자리창출 등 지역기업 중심 사업운영 ▷지역균형뉴딜 전담조직 선제설치 및 기초지자체 연계협력 중심 조직운영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지원 시스템 구축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설립 23년째를 맞는 경북TP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술기업 지원거점으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지난해 경북TP가 추진한 6건의 대표사업 평가결과 모두 S등급을 획득해 기관의 우수한 사업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이번 경영실적평가 결과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역사회와 지역기업의 위기극복을 위해 각자 역할에 최선을 다해준 재단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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