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동해안 참치잡이 나서는 부부의 기대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바닷가 사람들’ 9월 15일 오후 10시 45분

동해안 참치잡이 여정이 EBS1 TV '바닷가 사람들'에서 15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최근 해수 온도가 높아지면서 동해안에서 참다랑어가 정치망 그물에 걸린다. 일명 '참치 사냥꾼' 신동만 씨가 아내와 같이 도전에 나선다.

신동만 씨는 20여 년간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엄청난 크기의 물고기와 대결을 펼쳤었다. 본격 출조 전 바다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새벽 어판장에 들렀다.

며칠 후, 울진 구산항에는 늘 낚시만 다니는 남편을 못마땅해했지만 어느덧 낚시에 푹 빠졌다는 아내 장종윤 씨도 함께한다. 울진 구산항에서 뱃길로 1시간이면 도착하는 왕돌초로 향하는 길목, 좀처럼 모습을 보기 쉽지 않은 돌고래 떼의 등장에 기대감도 점점 더 높아진다.

왕돌초에 도착 후, 망망대해를 향해 수십 번의 캐스팅이 반복되고, 기다림 끝에 아내가 낚은 뿔돔을 시작으로 신동만 씨의 낚싯대에서도 입질이 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