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의 조합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으로 기존 '해피투게더'가 6년 만에 복귀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오디션은 인생을 함께 해온 참가자들이 '인생 팀메이트'를 결성해 노래와 이야기를 전하는 포맷이다. 이에 소통과 스토리, 음악에 강한 각 분야의 전문가인 3MC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국민MC' 유재석을 비롯해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의 반열에 오른 장항준, 오랜 시간 가수와 프로듀서, 예능 MC로 두루 활약한 윤종신까지 각자의 분야에서 존재감을 쌓은 세 절친이 호흡을 맞춘다.
세 사람의 사전 미팅을 담은 영상은 공개 이후 조회수 130만 회를 넘기며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같이 노래하고 싶어요"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가족부터 친구, 동료 등 인생을 함께 한 오디션 참가자들이 출격한다.
'1위를 안겨준 노래' '행복을 일깨워 준 노래' '40년의 기다림이 담긴 노래' 등 참가자들의 삶의 궤적이 고스란히 녹아든 무대들이 예고된다. 특히 유재석이 눈물을 훔치게 만드는 일반인 참가자들의 무대가 예고된다.
이와 함께 방예담 가족, 박재정과 주시크, 클릭비 완전체 등 반가운 얼굴들이 출연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KBS2 TV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 10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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