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의 ㈜맬콤인터네셔널은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창녕군에 성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맬콤인터네셔널은 올해 2월 대합일반산업단지 내에 설립해 운영중인 알루미늄 인고트 생산 전문업체로 9월까지 200억원의 수출(중국) 실적을 올린 중견기업이다.
㈜맬콤인터네셔널 배해원 부사장은 "코로나19 분위기 속에 명절을 앞두고 쓸쓸함을 느낄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이익을 지역에 환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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