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태원문학상 시상식… 김광수·권영재 작가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목) 대구 북구 이태원문학관에서 열려

1회 이태원문학상 수상자인 김광수(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작가와 2회 이태원문학상 수상자인 권영재(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작가. 이태원문학기념사업회 제공
1회 이태원문학상 수상자인 김광수(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작가와 2회 이태원문학상 수상자인 권영재(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작가. 이태원문학기념사업회 제공

이태원문학기념사업회는 9일 대구 출신 소설가인 故 이태원 작가를 기려 제정한 이태원문학상 시상식을 열고 김광수 작가의 '자전거'와 권영재 작가의 '아련한 어느 봄날의 추억'을 각각 1회와 2회 수상작으로 선정, 시상했다.

김광수 작가는 부산소설가협회장을 역임한 바 있고, 권영재 작가는 오랜 기간 신문 칼럼과 에세이 등으로 글을 발표해왔다.

기념사업회 측은 "이태원 작가의 동아일보 장편소설 공모 당선 시기인 1970년을 기준으로 50주년이 된 2020년을 첫 시상 시점으로 삼았으나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시상식을 연기한 바 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