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이 산림청이 주관한 '2022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생활밀착형 숲 조성은 '한국판 뉴딜'사업 일환으로 기후변화 대응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이용자에게 쾌적한 녹색 쉼 공간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영양군은 사업비 5억원(국비 2억5천만원)을 투입해 2022년에 군청사 및 솔광장에 사계절 푸르른 녹색쉼터를 조성, 군민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녹색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생활밀착형 숲 조성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군민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영양군에 정원문화와 정원정책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단식' 장동혁 만나 "목숨 건 투쟁, 국민들 알아주실 것"
한덕수 내란 재판 징역 23년 선고, 법정구속…"12·3계엄=내란"[영상]
李대통령 "북한 노동신문 국비 배포?…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단식하는 張에 "숨지면 좋고"…김형주 전 의원 '극언' 논란
李대통령 "이혜훈, '보좌관 갑질'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