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낮 12시 4분쯤 경북 경산시 남천면 대명리 25번 국도에서 25톤 덤프트럭이 타이어 펑크로 전복되면서 적재했던 흙이 도로에 떨어져 교통 체증을 빚고 있다.
이날 사고는 덤프트럭이 경산에서 청도 방면으로 운행중 타이어 펑크가 나면서 전복됐다. 이로 인해 도로 중앙선 가드레일 일부가 파손되고 덤프트럭에 적재해 있던 흙더미가 도로에 떨어져 심한 교통 체증을 빚었다.
사고가 나자 경찰은 편도 2차선 도로 중 흙이 떨어진 1개 차선을 제외한 나머지 1개 차로로만 차량 통행을 시켜 이 일대가 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했다. 경산시청 등에서는 중장비를 동원해 흙더미를 치우는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를 대상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