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영업제한에 두류공원 야외취식, 쓰레기로 '몸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전 대구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인근 산책로에 지난밤 행락객들이 남기고 간 온갖 쓰레기들이 널브러져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식당·주점 심야 영업제한으로 도심 공원에서 취식 행위를 하는 사례가 늘면서 지자체 등 관계 기관이 공원과 유원지 쓰레기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