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화된 코로나 여파로 대구경북 지역의 소비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손님들로 붐비는 백화점과 지하상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5일 오후 대구 시내 한 백화점 명품관에는 수백만원짜리 수입산 고급 가방과 신발 등을 사려는 2030 젊은이들로 붐볐고(사진 아래), 대구 중구 반월당 메트로센터 지하상가에는 3천원짜리'떨이 신발'을 구입하려는 50~70대 알뜰 주부들로 북적였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